이번 전시회에서는 라이트 패널, DID 등 다양한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참여해 신제품 들을 선보인다. 더욱 슬림해지고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되는 라이트패널, 독특한 컨텐츠와 디자인을 선보이는 DID제품들이 전시된다. 배너업체들도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이며 참관객의 시선몰이에 나선다.
필리스 초슬림 대형 LED라이트 패널 고휘도 LED사용으로 우수한 밝기… 감성조명도 필리스(대표 김문수)는 전면 개폐형의 초슬림 LED라이트패널을 출품한다. 대형 사이즈(4000×1300, 3000×11800)임에도 불구하고, 두께 30mm가 안되는 초박형 제품제작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자체 개발한 특수형태의 V-cutting용 틀을 사용해 LED특성에 가장 잘 맞는 패턴으로 설계된 도광판과 고휘도의 바타입 LED모듈을 적용해 밝기가 우수하고 열발생이 적으며, 조도감소가 또한 적다. 해외수출을 하며 그 품질을 인정받은 성과를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및 세계에 알려 라이트패널계의 명품으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필리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라이트패널 뿐 아니라 LED모듈, LED조명, 리모콘으로 밝기 및 색온도를 조절할 수있는 감성조명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임에도 불구 25mm 초슬림형 라이트패널.
바이산테크네트 ‘초슬림 양면 LED라이트패널’ 출시 누드 LED라이트 패널, 전면 개폐액자 등 다양한 제품 전시 바이산테크네트(대표 임재천)는 다양한 LED제품 및 슬림형 라이트패널(LED, CCFL, EEFL)을 전시한다. 1㎝두께로 프레임없이 LCD효과를 낼 수 있는 ‘초슬림형 누드 라이트패널’, LED와 도광판을 이용하여 행선지 표시 및 광고물을 게시할 수 있는 ‘버스 LED사인’, 알루미늄 프레임을 앞으로 쉽게 열수 있도록 고안된 ‘비조명 전면개폐 액자’ 등 다양한 제품을 이번 전시회에서 소개한다. 또한 LED와 도광판을 적절하게 조화시켜 두께를 줄였으며, 광고 효과를 배로 증가시킨 새로운 기법의 신제품 ‘초슬림 양면 LED라이트 패널’ 을 선보일 예정이다. 실버와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이제품은 양면형임에도 불구, 프레임 전면폭 22mm의 초박형으로 주차장 표시 및 복도 유도 사인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두께 22mm의 ‘초슬림 초경량 양면 LED라이트 패널’.
테크자인라이트패널 초박형 방열바 프레임 방식의 ‘라이팅시트’ 방열·방습 뛰어난 LED제품 선보여
테크자인라이트패널(대표 강신철)은 LED와 도광판을 결합한 초박형 방열바 프레임 방식의 ‘라이팅시트’ 제품과 함께 사인용 LED모듈, 컨트롤러 등도 함께 선보인다. ‘라이팅시트’는 도광판에 홈가공을 하는 기존방식과 달리 방열바를 프레임 구조화시켜 방열기능과 프레임기능을 동시에 수행한다. 또한 기초자재 및 제작을 non-stop으로 진행 가능하여 생산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3T도광판을 사용하여 최소 두께 8mm(4-saver)의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이 제품은 일본, 독일, 미국 등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대형사이즈(1200×3600)부터, 원형, 다각형 등 독특한 형태의 제작도 가능하여 다양한 고객요구에 대응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채널사인용 LED모듈 등 니치아칩을 사용하여 휘도 및 안정성이 높은 LED제품들과 파노라마형의 콘트롤러 등 부자재를 따로 전시하는 부스도 꾸밀 예정이다.
초박형 도광판과 고품질의 LED모듈 제품들.
사인테크 고성능 동영상 플레이어 ‘VISTRO’ 출시 15~45인치 다양한 라인업… 고성능 삼성 DID패널 사용 사인테크(대표 황근호)는 15인치부터 46인치까지 다양한 그레이드의 동영상플레이어 ‘VISTRO’를 선보인다. 이 제품은 사진, 음성, 동영상 형태의 광고나 정보를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할 수 있어, 지역에 제한 없이 다수의 제품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또한 고성능 삼성 SUPER DID전용 패널을 채용하여 1366×768의 고해상도, 1500칸델라(cd/m²)의 밝기와 2000:1의 높은 명암비,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을 제공해 광고, 정보 표시기능을 극대화하였고, 50,000시간 이상의 패널수명을 보증한다. 이 제품은 공항, 지하철, 터미널, 호텔, 백화점 및 대형 쇼핑몰 등 다양한 장소에 활용할 수 있으며 전면 강화유리와 고강도 외장재를 사용해 고급스런 외장 디자인을 자랑한다.
고해상도 동영상플레이어 ‘VISTRO’.
메가텍미디어 옥외정보게시판용 DID ‘POVISION’ 다양한 서비스와 이용가능성 선보여…독특한 형태의 DID도 출품 메가텍미디어(대표 김중구, 조종복)는 70인치, 52인치 등 다양한 사이즈의 DID ‘POVISION’을 출품하며 다양한 솔루션 및 콘텐츠도 함께 선보인다. 삼성과 샤프의 DID 패널을 이용하여 700cd이상의 고화질 표출이 가능하며, 다중분할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를 통한 원격조정을 통해 각각의 클라이언트를 중앙에서 컨트롤, 모니터링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순영상표출에 그치지 않고 시간별로 지정한 스케쥴에 따라 이미지, 동영상, 플래시, 자막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매장광고용에 최적화 시킨 듀얼DID와 멀티비전방식의 DID, 디자인, 3D컨텐츠가 접목된 디지털병풍 등 독특한 DID제품들도 전시한다.
메가텍이 전시하는 ‘POVISION’과 ‘디지털 병풍’.
공병우통신 플라스마 전구 등 다양한 제품 전시 EEFL램프와 전자식 네온안정기도 전시 공병우 통신(대표 장명환)은 인테리어용 플라스마 전구, EFFL램프, 전자식 네온안정기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한다. 플라즈마 전구는 실내장식, 분위기연출, 인테리어소품, 학생들의 과학기재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며, 유리로 된 전구를 손으로 만지면 고에너지 빛의 쇼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불빛 및 소리의 강도로도 반응감도를 조절할 수 있다. EEFL램프는 라이트패널 및 다양한 실내,옥외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램프 양끝으로 스틸캡을 부착하여 유리관의 파손을 방지하였다. 또한 네온용, 콜드캐소드용,EEFL용 등 다양한 종류의 전자식 네온안정기도 함께 선보인다.
공병우통신이 선보이는 플라즈마 꽃전구와 번개전구.
동아산업 차세대 평면광원 ‘EL’ 출시 반영구적인 수명… 가볍고 견고한 라이트 패널 차세대 평면광원 ‘EL’을 출품한다. ‘EL’은 전기장에 의해 가속된 전자가 형광층 내부에 첨가된 발광중심의 전자를 충돌·여기시키고, 여기된 전자가 다시 바닥상태로 완화될 때 빛이 방출하는 현상을 이용한 소자로서 전압을 가하면 발광면 전체가 균일하게 발광하는 차세대 평면광원이다. 이 제품은 해당 광고이미지를 EL시트 위에 접착하는 간단한 작업으로 전체 이미지를 발광시키는 것이 가능하여 매우 편리하다. 슬림하고 가벼울 뿐 아니라 유연성을 지니고 있어 충격에도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