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우테크놀러지가 채널사인 소재 가공을 겨냥한 플라즈마 커팅기 ‘FC-PL2500’을 새로 선보였다. 랙&피니언(RACK& PINION) 구동방식을 채택한 이 장비는 이송구조 변경을 통해 초고속 가공이 가능하다. 특히, 플라즈마 아크의 볼트를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기술 적용으로 소재의 미세한 굴곡도 자동으로 감지해 실시간 원활한 작업이 가능하다는 게 큰 장점이다. 또한 네스팅 기능이 있어 간단한 조작만으로 가공 소재의 위치가 정렬돼 소재의 로스율을 대폭 줄일수 있다. 게다가 장비 상단 외곽라인을 따라 볼이 장착돼 있어 소재의 이동이 자유롭다. ●문의 : 032)515-1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