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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15:51

문광부, ‘일상장소 문화생활 공간화’에 기여한 공로에 표창

  • 편집국 | 160호 | 2008-11-17 | 조회수 2,78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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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디자인연구소 송주철 소장 등 10인 장관상 받아

문화체육관광부는 일상장소의 문화생활공간화에 이바지한 전국 지자체 공무원 및 민간인·단체 등에 대해 그 공로를 인정해 장관상을 수여했다. 시상식은 지난 10월 8일 문광부와 새건축사협의회가 개최한 일상장소 문화생활 공간화 워크숍에서 이뤄졌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송주철공공디자인연구소의 송주철 소장, 영월군 도시디자인과 최창규 계장 등 10인이 장관상을 수상했다.
송주철 소장은 영월의 간판문화 시범건물 기획·자문 및 공공미술거리 조성, 영월군 최창규 계장은 옥외광고물 표준 매뉴얼 디자인 개발 및 현수막 게시대 조형화 사업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전주시는 구도심 공간 디자인 사업, 대구시는 동성로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등으로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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