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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15:57

도철 SMRT몰 사업, 1차 입찰 무효사유로 재입찰 부쳐져

  • 편집국 | 160호 | 2008-11-17 | 조회수 3,10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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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제안서 마감 결과 역시 KT컨소시엄과 롯데정보통신 참가

서울도시철도공사(이하 도철)가 추진하는 ‘SMRT몰 사업’ 1차 입찰이 무효사유로 인해 재입찰에 부쳐졌다.
도철은 10월 31일일 재입찰 공고를 내고 11월 11일 오후 3시까지 사업제안서를 마감했다.
마감 결과 1차 때와 똑같이 KT-포스데이타-퍼프컴 컨소시엄과 롯데정보통신 2개사가 참여했다. 1차 입찰의 무효 사유는 롯데정보통신이 제안서만 제출하고 투찰을 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철은 11월 14일 오후 3시 우선협상대상자를 결정·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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