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반도체(대표 이정훈)가 초박형의 면발광 LED조명 ‘Z1’시리즈를 출시했다. 지난 24일 서울반도체는 초박형의 면발광 LED조명 Z1시리즈 ‘NZ10150(Warm white)’와 ‘WZ10150(Pure white)’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신용카드 정도의 두께인 1.2mm로 HB LED로는 매우 슬림한 제품으로 최근 트렌드인 컴팩트한 디자인의 제품에 적용하기에 최적인 LED조명제품이다. Z1의 개발담당자는 “‘NZ10150’은 95lm, ‘WZ10150’은 120lm까지 출력이 가능하고 평균광속은 각각 80lm과 105lm”이라며 “제품의 바디는 열전도율이 높은 세라믹을 사용해 열처리 기능이 매우 향상시켰다”고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Z1은 사인디스플레이, 보안용 조명, 매립형 장식조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