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텍씨엔지는 서초동에 새둥지를 꾸리면서 판매 활성화를 위해 별도의 독립적인 데모센터를 오픈했다.
캐논의 라지포맷프린터(LFP) 국내총판인 바이텍씨엔지(대표 이경수)가 서울 양재동에서 서초동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하고 판매 활성화를 위해 별도로 독립적인 데모센터를 갖추는 등 어려운 시기에 과감한 투자를 감행해 눈길을 끈다. 바이텍씨엔지는 지난 11월 20일 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확장이전 및 데모센터 오픈식을 갖고 새로운 도약의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경수 대표는 “IMF때인 98년 문을 열어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다”며 “지금 많이 어려운 시기지만 IMF의 파고를 넘어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해 왔듯이 위기를 기회로 삼아 공격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옥을 확장이전하고 데모센터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새 둥지를 튼 곳은 서울 서초구 서초1동 1429-3번지 원광빌딩 1·2층으로, 1층은 캐논 라지포맷프린터 제품군을 전시한 데모센터와 기술부 A/S실로 꾸려졌으며, 2층은 사무실 공간으로 활용된다.
데모센터에는 5색의 캐드용 모델 iPF710, 그래픽아트시장 타깃의 iPF5100·iPF6100·iPF8100, 경제성을 고려한 8색의 iPF8000S·iPF9000S 등이 전시됐다. 조만간 기존의 9가지 제품군 이외에 12색의 iPF6200(24인치), 8색의 iPF6000S(24인치), 5색의 iPF605(24인치), iPF720(36인치), iPF810(44인치), iPF820(44인치) 등 6종의 새로운 제품군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바이텍씨엔지는 현재 20여개 대리점을 통해 캐논의 라지포맷프린터인 ‘iPF 시리즈’를 전개해 오고 있으며, iPF시리즈는 고화질, 고품질, 생산성 3박자를 두루 만족시키는 신개념 장비로 포토시장 등 하이퀄리티 출력시장에서 호평받고 있다. 바이텍씨엔지 홍성만 이사는 “관심있는 고객은 언제든지 방문해 캐논 라지포맷프린터의 성능을 경험하고 출력시연을 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의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문의 : 02)3462-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