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채널이 원단에 V커팅 위치를 자동으로 출력해 줄 수 있는 ‘채널 자동 기야기 출력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출력기 상단에 설치된 PC를 조작해 V커팅의 위치를 지정하면 원단에 커팅 위치를 자동으로 새겨주는 장치로 수작업에 비해 정확한 치수 지정과 신속한 작업이 가능하다. 조작이 간편하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갤브, 트림, 알루미늄은 물론 스테인리스나 압출바 등 채널의 모든 소재에 적용 가능하다. 특히, 용접방식용 채널에 적합하게 설계됐다. 고가의 장비 도입이 어려운 곳에서도 접근 가능할 정도로 가격이 저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