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LNS가 기존보다 슬림한 사이즈로 활용도가 높은 아크릴 다목적 재단기 ‘MR-1100S’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사이즈가 작아 협소한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특히, 본체 매립형 집진시설로 10T의 MDF를 커팅해도 분진없이 가공할 수 있을 정도로 집진력이 탁월해 최적의 가공환경을 제공한다. 제품의 크기는 1,100mm×700mm×900mm로 작업대가 슬라이드 방식이라 가공 소재 크기에 따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며, 4×8사이즈의 소재도 무난하게 가공할 수 있다. 또한 직각자 기능이 있어 작은 치수의 재단에도 용이하며, 가공의 안전성도 뛰어나다. 파워는 탈찰식 이동코드를 사용하며, 재단기 하단에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 또한 용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