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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31 09:50

유머는 즐거워

  • 편집국 | 163호 | 2008-12-31 | 조회수 2,11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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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시 만납시다
바다 고기들이 모두 부러워할 정도로 아주 열렬히 사랑하던 멸치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멸치 부부가 바다에서 헤엄치며 다정하게 놀다가 그만 어부가 쳐놓은 그물에 걸려들었다.
그물 안에서 남편 멸치가 슬프게 하는 말~
“여보 ! 우리 시래깃국에서 다시 만납시다.”
 
사과의 가격
예쁜 아가씨가 할머니와 함께 과일 가게에 들렀다.
아가씨는 생글생글 웃으며 주인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 사과 한 개에 얼마에요?”
“한 개 정도는 뽀뽀 한 번만 해주면 그냥 줄 수도 있어요.”
“좋아요. 그럼 다섯 개 주세요.”
가게 주인은 얼른 사과 다섯 개를 주면서 아가씨에게 입술을 쑥 내밀면서 말했다.
“자, 이제 뽀뽀 다섯 번 해줘요!”
그러자 아가씨가 생글 생글 웃으며 대답했다
“계산은 저희 할머니가 하실 거예요~!”
 
팬티입은 개구리
어느 연못에서 물뱀이 헤엄치고 있었다. 연못 여기저기서 개구리들이 모두 벗고 놀고 있었다. 물뱀이 연못 맞은 편에 도달하니 한 놈만 팬티를 입고 바위 위에 있었다. 물뱀이 “넌 뭔데 팬티를 입고 있어?” 라고 물었다. 팬티 입은 개구리는 수줍은 듯 말했다.
“저요? 때밀이 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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