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시 만납시다 바다 고기들이 모두 부러워할 정도로 아주 열렬히 사랑하던 멸치 부부가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멸치 부부가 바다에서 헤엄치며 다정하게 놀다가 그만 어부가 쳐놓은 그물에 걸려들었다. 그물 안에서 남편 멸치가 슬프게 하는 말~ “여보 ! 우리 시래깃국에서 다시 만납시다.”
사과의 가격 예쁜 아가씨가 할머니와 함께 과일 가게에 들렀다. 아가씨는 생글생글 웃으며 주인에게 물었다. “아저씨, 이 사과 한 개에 얼마에요?” “한 개 정도는 뽀뽀 한 번만 해주면 그냥 줄 수도 있어요.” “좋아요. 그럼 다섯 개 주세요.” 가게 주인은 얼른 사과 다섯 개를 주면서 아가씨에게 입술을 쑥 내밀면서 말했다. “자, 이제 뽀뽀 다섯 번 해줘요!” 그러자 아가씨가 생글 생글 웃으며 대답했다 “계산은 저희 할머니가 하실 거예요~!”
팬티입은 개구리 어느 연못에서 물뱀이 헤엄치고 있었다. 연못 여기저기서 개구리들이 모두 벗고 놀고 있었다. 물뱀이 연못 맞은 편에 도달하니 한 놈만 팬티를 입고 바위 위에 있었다. 물뱀이 “넌 뭔데 팬티를 입고 있어?” 라고 물었다. 팬티 입은 개구리는 수줍은 듯 말했다. “저요? 때밀이 인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