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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10:46

전우주의 사주풀이

  • 편집국 | 164호 | 2009-01-12 | 조회수 2,61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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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와 사업의 흥망성쇠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으로 사주팔자에 의한 기운의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그 기운이란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四季)의 기운이 작용해 살아가면서 태어난 계절을 중심으로 음(陰)과 양(陽)의 작용과 대운의 기운(氣運)을 받고 그해 연운(年運)의 기운(氣運)의 영향으로 말미암아 사람은 여러 가지 형태의 운이 작용하는 것이다. 나 자신은 그러한 기운이 영향에는 상관없이 내 의지대로 살 것이라고 누구나 호언장담하고 열심히 노력하고 살지만 여러 가지 불행을 만나고 여러번 실패하면서 인생이란 생각대로만 되지를 않는다고 인생을 달관한 이야기를 하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왜 내 의지대로만 인생이 펼쳐지지만은 않는 것일까.
그 하나는 자기의 체질에 따른 천성적인 기질에 맞춰 자기의 길을 모색하지 못함이요, 그리고 자기의 기질을 알아서 자기에게 맞는 일을 선택해 직장이나 사업을 열었다고 해도 그해 그해마다 작용하는 운기와 그리고 그해 그해마다 변하는 우주(宇宙)의 기운(氣運)을 모르기에 전문가가 그때그때마다 운기(運氣)를 진단하고 자기가 올해 가야할 길, 그리고 건강에 맞는 일과 시험운이든지 취직운이든지 그해에 나타나는 좋은 작용을 진단하여 가야될 길과 아니 가야될 길을 알아봄이 매우 유익하다 하겠다.
우리는 우주 속에 살아가는 한 피조물이다. 사람이나 짐승이나 우주의 사는 모든 형태에 미생물이든 생물이든 누구나 우주의 강한 기운의 영향을 받고 살기 마련이다.
그런데 어떤 이는 하루아침에 사업이 망해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는가 하면, 어떤 이는 힘겨운 불경기 속에서도 아무런 동요 없이 사업을 영위해 나가는 사업주도 허다한 것은 그 사업주의 사주팔자의 운기작용이 흥한 상태로 보아야 할 것이리라.

각 개인으로 보면 이러한 점도 뚜렷하게 나타나지만 전체적인 국운으로 보면 한 나라의 국민이 차지하는 운기의 작용으로 보아도, 음과 양의 구분으로 보아도, 우리나라 국민이 차지하는 음양의 많고 적음으로 판단하여도 음의 기운이 차지하는 비율이 양의 기운이 차지하는 비율보다 많음으로 인해 현재 2009년까지는 음의 기운이 크게 작용함에 따라 모든 경제가 축 쳐져서 모든 것이 무겁게 무너져 내림을 볼 수 있으니 그로 인해 한 나라의 체감경기나 각 개인의 체감경기에 음과 양의 불균형으로 위축되는 것임을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가 겪고 지내야 할 초유의 사태를 간주해 뼈를 깎는 마음으로 힘겨운 나날들을 지내야할 것인데, 현재 자기의 일터에서 자기의 본분을 자각하고 열심히 일에 임해야 할 것이리라. 이 모든 것이 사주팔자의 운기와 무관하지 않음을 알고서도 어찌 부정할 수 있단 말인가.
이에 한 개인이든 아님 한 사업주든 한 해의 자기 사주팔자의 운기를 잘 가늠해 확장을 해야 할 것인지, 일을 축소해야 할 것인지를 정확하게 판단해 경제가 어려운 이 시기에 2009년 한 해를 무탈하게 넘기는 것만이 우리 모두가 이 어려운 시기에 국민의 한사람 한사람으로서 국운(國運)을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 길일 것이다.

.jpg글 : 전우주 철학관 원장 전우주 선생
02)364-9992,
www.junwoo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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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축년을 맞아 전우주철학원 전우주 원장의 사주풀이를 연재합니다. 자신의 사주를 알고 싶은 독자들은 이메일(
good@sptoday.com)로 생년월일과 태어난 시, 그리고 상담을 원하는 내용을 적어 올려 주십시오. 추첨을 통해 사주풀이를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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