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164호 | 2009-01-12 | 조회수 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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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반도체가 출시한‘P7’. 10W에서 900루멘이라는 고효율 LED라는 특징이 화제를 모으며 1위를 차지했다.
세계적인 잡지 LED 매거진, 온라인 기사 조회수로 ‘Top 10’ 선정 서울반도체 ‘P7’ 출시 기사가 10대 뉴스 중 1위 차지해
세계적인 LED전문 매체 LED매거진(LEDs Magazine)이 LED산업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LED매거진은 지난해 31일 ‘LED매거진닷컴의 가장 인기있는 기사(The most popuer news stories of 2008 on LEDs Magazine.com)’라는 코너를 통해 작년 한해 동안 가장 이슈가 됐던 10대 기사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10대뉴스는 LED매거진의 온라인 사이트(LEDs Magazine.com)에 등록된 LED 관련 기사 중 조회수가 많은 순서로 결정된 것. LED매거진 측은 선정 결과와 관련 “대형 LED 업체들의 활동과 신제품 소식, LED 어플리케이션 사례 등에 관심이 집중됐다”고 전했다.
10대 뉴스 가운데 1위는 국내 LED 업체인 서울반도체의 신제품 ‘P7’ 출시 기사가 차지해 눈길을 모았으며, 2위는 캐나다 토론토 콘도미니엄에 설치된 LED조명이 선정됐다. 서울반도체의 P7은 10W에서 900루멘이라는 고효율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에 화제가 됐으며, 캐나다 토론토 콘도미니엄의 경우 44층이라는 대형 건물의 복도 인테리어 조명을 LED로 교체했다는데서 주목을 받았다. 이어서 3위는 소니의 OLED TV 시장 진출이 차지했으며, 4위로는 패키지에 사용된 에폭시의 문제점이 드러난 루미레즈의 LED(Luxeon) 리콜 사태가 선정됐다. 이어 5위는 샤프의 11개 신제품 출시 기사가 차지했으며, TV용 LED백라이트(BLU) 기사(6위), 오스람의 고효율 LED제품 개발(7위), 필립스의 실내용 LED솔루션 발표(8위), GE사의 LED가로등 시장 진출(9위), Halla사의 자동차용 LED아이라인기사(10위)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