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테크가 아크릴과 LED가 결합된 ‘아크릴 면발광 채널사인’을 개발 출시했다. 이 제품은 문자 전체를 아크릴로 제작하는 면발광 채널사인으로 일반적인 채널사인의 광원으로 사용되는 SMD 타입 모듈 대신 램프형의 LED를 조밀한 간격으로 내부에 삽입, 에폭시를 채워 면발광이 가능하도록 했다. 따라서 20cm 이하의 초소형 채널사인도 면발광이 가능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특히, 조사면이 넓은 램프 타입 LED가 사용되기 때문에 전·후 발광만 되는 일반 채널사인과 달리 측면 발광도 구현할 수 있는 것도 강점. 아크릴을 소재로 하기 때문에 세련되고 깔끔한 디자인으로 제작 가능하며, 실내외에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