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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14:50

전북, 통합 브랜드 선보여

  • 편집국 | 164호 | 2009-01-12 | 조회수 2,70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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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를 하나로 묶는 통합 도시브랜드인 ‘천년의 비상’이 선포됐다.
‘천년의 비상’은 전북(Jeon Buk)의 첫 글자인 제이(J)를 4가지 색상으로 형상화하고, ‘We Make History(역사를 창조하자)’를 영문 슬로건으로 함께 채택했다.
새 브랜드에 채택한 색상 중 빨강은 ‘전통문화’, 주황은 ‘전북의 맛’, 청색은 ‘첨단 신산업’, 녹색은 ‘친환경 녹색성장’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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