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현케미칼이 선보이는 자연 소재 접목 아크릴 ‘자연애’. 나뭇잎이나 들풀 등 다양한 소재를 접목할 수 있으며, 파티션이나 조명커버, 도어 및 실내 인테리어에 광범위하게 응용할 수 있다.
자연 소재를 접목한 아크릴이 새로운 트렌드로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삼현케미칼이 최근 ‘자연애’를 브랜드로 내세운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삼현케미칼은 합성수지를 이용해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를 개발 제조하는 전문기업으로 그동안 ABS도어 및 한지 아크릴 등 분야에서 경쟁력을 다져왔다. 이 업체는 이같은 경쟁력을 바탕으로 자연 소재를 접목한 아크릴을 응용 개발해 최근 관련 시장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그동안 ABS도어 및 한지아크릴 등 제조·가공에서 쌓은 기술과 노하우, 프레스를 비롯한 관련 설비를 두루 갖추고 있어 자연 소재 접목 아크릴을 제작하는데 있어 경쟁력도 한발 앞선다.
삼현이 선보이는 자연애는 아크릴을 기본 소재로 하고 있기 때문에 유리에 비해 훨씬 가볍고, 따뜻한 느낌을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정전기로 인한 먼지의 흡착을 방지했으며, 스크래치에도 강하다. 특히, 가공 및 시공이 편리하다는 게 최대 강점. 다양한 자연 소재를 적용할 수 있으며 주문 제작이 가능하다. 파티션이나 조명커버, 도어 및 실내 인테리어 용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그동안 관련 전시회를 통해 홍보를 전개해오던 삼현케미칼은 최근 제품을 시판하고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고 있르며, 국내에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한 뒤 해외 수출 및 제품의 대량 생산도 전개해나간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