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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0 11:24

창경SM, 신개념 현수막 열재단기 ‘덱스터’ 출시

  • 편집국 | 165호 | 2009-01-30 | 조회수 6,46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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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터는 기존 열칼 재단작업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현수막 및 깃발용 열재단기다.

다양한 원단을 안전하고 쉽고 빠르게 한번에 OK~
현수막·깃발부터 메쉬·미러천·포그니천·페트천까지 

실사출력소재 및 각종 부자재 공급업체 창경SM(대표 황용)이 신개념의 현수막 열재단기 ‘덱스터(DEXTER)’를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에 합성지나 페트지용으로 나온 열재단기는 있었지만 현수막이나 깃발용으로 출시된 열재단기는 ‘덱스터’가 처음이다.
창경SM이 새롭게 선보인 현수막 열재단기 ‘덱스터’는 기존 열칼 재단의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힘든 재단작업을 안전하고, 쉽고, 빠르게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예열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10초, 1,500폭 소재를 자를 경우 단 2초면 재단이 가능하다. 현수막을 기본으로 깃발, 메쉬, 쉬폰, 미러천, 포그니천, 텐트천, 부직포 등 적용할 수 있는 소재도 다양하다.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납기일 축소, 인건비 절감, 생산성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창경SM의 관계자는 “한번이라도 열칼 재단을 해 봤던 분들이라면 일이 고되고 힘들다는 걸 안다”며 “덱스터는 소비자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제품으로 쉽고 빠르게 그러면서 찌꺼기가 묻어나는 것 없이 깔끔하게 소재를 재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화상이나 감전의 위험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이 있는데, 완벽한 안전장치가 장착돼 있어 전혀 그런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고 덧붙였다.
재단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외부로 배출하는 집진기가 달려 있어 쾌적한 작업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옵션으로 판매하는 레이저 빔은 소재의 재단선을 쉽게 맞출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최대 재단 폭은 1,520mm폭이며, 풋 스위치 방식으로 구동된다.
문의 : 031)932-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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