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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8 10:44

MBC건축박람회에서 만난 업체들

  • 편집국 | 166호 | 2009-02-18 | 조회수 3,08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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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MBC건축박람회가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4일까지 서울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렸다.
건축자재, 인테리어, 조명, 조경, 전원주택 및 펜션산업 등과 관련한 각종 신제품과 신기술이 선을 보이는 자리로, 광고시장을 넘어 인테리어 및 건축시장을 노크하고 있는 디지털프린팅업계 근간의 업체들의 참여도 눈에 띄었다.
마카스시스템, 빅포미디어, 씨앤피시스템이 그 주인공들. 이들은 저마다의 특화된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신시장 수요창출에 나섰다.

마카스시스템
미마키 UV장비·멀티캠 조각기 어플리케이션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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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카스시스템은 자사가 전개하는 UJF시리즈/JF시리즈 등 미마키의 UV경화 프린터와 멀티캠 뉴 1000시리즈 등 멀티캠 조각기를 소개하는데 주력했다. 직접 장비를 전시하지 않는 대신 UV경화 프린터와 조각기를 활용한 각종 시제품을 소개함으로써 장비 어플리케이션의 다양성을 어필했다.
 
빅포미디어
‘오비트 뮤럴벽지 출력 시스템’ 알리기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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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포미디어는 지난해 8월 MBC건축박람회에 이은 참가로, 친환경 주문형 뮤럴벽지 브랜드 ‘렉스데코(Rexdeco)’와 ‘오비트 뮤럴벽지 출력 시스템’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미국 환경부 인증 친환경마크(DfE)를 획득한 ‘오비트 DfE 잉크’를 채택해 친환경적이며, 합지 벽지는 물론 실크 벽지, 벨벳, 캔버스, 실크 원단, 부직포 등 벽면 연출용 패브릭 및 종이에 다양한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다.
 
씨앤피시스템
벽지 인쇄 시스템 ‘벽지애(愛)’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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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피시스템은 뮤럴벽지 및 포인트 벽지시장을 겨냥한 벽지 인쇄 시스템 ‘벽지애(愛)’를 선보였다.
무토의 소형 고해상도 장비 ‘RJ-900 프로’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알콜 베이스의 친환경 잉크를 접목한 솔루션으로, 1,000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데 주안점을 두고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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