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166호 | 2009-02-18 | 조회수 2,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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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권 LED융합기술지원센터’ 합동출범식을 마치고 지식경제부 이윤호 장관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나노소자펩센터에 전시된 LED제품들을 시찰하고 있다.
‘광역권 LED융합기술지원센터’ 합동 출범식 광주·경기·경북·전북 4곳에 설립… 종합적 기업지원 서비스 제공
‘광역권 LED융합기술지원센터’의 합동 출범식이 지난 1월 28일 경기 광교 나노소자특화팹센터에서 지식경제부 이윤호 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남경필 국회의원, 박상대 나소소자특화팹센터 이사장 등 1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LED융합기술지원센터’는 광주·경기·경북·전북 4곳에 둥지를 틀고 산·학·연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지역별 거점산업과 LED융합을 위한 첨단 장비의 제공 및 기업애로기술 개발, 측정분석 등 각종 기술서비스 제공과 전문인력 양성, 특허 및 표준화 지원 등 종합적 기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지식경제부측은 이번 센터 건립을 통해 LED기술개발의 상용화를 도모하고, 관련업체와 이종산업을 연결하는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