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166호 | 2009-02-18 | 조회수 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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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 광학·방열설계 통한 뛰어난 품질 ‘강점’
우수한 품질 뿐 아니라 수려한 디자인까지 재색을 겸비한 에프알텍의 ‘루시우스’ 시리즈. 왼쪽부터 할로겐 대체용 16W급 ‘LM30-CW03’, 50W급 평판조명 (에지형) ‘LS36-DW50EG’, 36W급 바형 투광등 ‘LFB-F36’경관조명용 36W급 투광등 (사각) ‘LFQ-F36’, 18W급 투광등 (원형) ‘LFC-F18’,
작업편의성까지 고려한 수려한 디자인 반응 뜨거워 제품 라인업 강화하며 조명시장 공략 박차
수많은 제품들이 난립하며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LED조명 시장에서 유독 눈에 띄는 제품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LED조명 전문기업 에프알텍이 선보인 ‘루시우스’시리즈이다. ‘루시우스’시리즈는 에프알텍의 독자적인 광학설계 및 방열기술을 바탕으로 탄생된 첨단 LED조명시스템으로 뛰어난 안정성과 우수한 휘도·조도를 구현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루시우스’시리즈의 모든 제품에는 정전압회로 뿐 아니라 정전류 제어방식이 추가적으로 탑재돼 제품의 안정성 및 전력효율을 극대화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고성능 SMPS를 적용해 컨버터 단수명에 따른 전체 제품의 수명 감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한 것도 주목할 부분. 에프알텍 기술연구팀의 송장섭 과장은 “자체개발한 SMPS를 적용한 루시우스 시리즈는 역률 98%를 만족시키는 것은 물론 LED소자가 지닌 5만 시간 이상의 수명을 100%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루시우스’시리즈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한 가지 특징은 바로 고급스럽고 수려한 제품 디자인이다. 기존의 LED조명들이 단가싸움에 급급해 놓치고 있었던 부분이 바로 제품의 디자인이었다면 에프알텍은 꽃, 호박, 과일, 파도 등 자연의 소재들로부터 얻은 모티브를 ‘루시우스’의 디자인에 반영해 타 제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빼어난 디자인을 구현했다. 단지 미적 측면뿐 아니라 시공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루시우스’시리즈의 디자인은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심미안을 100% 충족시키며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에프알텍 영업팀의 강충훈 팀장은 “자연의 모습을 형상화한 ‘루시우스’ 시리즈의 디자인은 에프알텍 고유의 것으로서 현재 디자인 특허를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도 품질뿐 아니라 디자인 강화에도 주력해 ‘루시우스’만의 고급화된 이미지를 구축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에프알텍은 루시우스의 LED 시장공략에 첨병이 됐던 사인용 모듈 ‘LSM-W401’, ‘LSM-F303’과 경관조명용 등기구 ‘LFQ-F36’, ‘LFC-F36’등에 이어, 할로겐 대체용 ‘LM16-CW03’, 백열전구 대체용 ‘LP30-CW16’, 평판조명기구 ‘LS36-DW50EG’등의 실내용 조명제품까지 라인업을 강화하며 시장공략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층 앞선 품질과 디자인으로 무장한 에프알텍의 ‘루시우스’, 그 행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