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모듈 전문업체 부창사인(대표 최태헌)이 지난 1월 서울 성동구 홍익동 신사옥으로 확장·이전을 완료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새롭게 터전을 마련한 부창사인은 제품 다양화와 품질향상을 위한 기반을 더욱 확충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품질 강화라는 정공법을 통해 치열한 국내시장에서의 활로를 뚫겠다는 것. 현제 생산하고 있는 DC형 모듈 아이라이트와 AC형의 다이렉트 등의 품질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것과 동시에 고성능의 신제품 개발에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부창사인의 최태헌 대표는 “현재 국내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시장이 가격경쟁 일변도로 흘러가고 있지만 가격경쟁에 휩쓸려 제품의 품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근시안적인 시야”라며 “앞으로 품질향상에 더욱 주력해 제품 신뢰성과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