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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8 10:52

한디협, 2009년 첫 임원회의 개최

  • 편집국 | 166호 | 2009-02-18 | 조회수 3,21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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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도 원풍 대표(테이블 가운데)를 비롯한 한디협 임원진이 현안에 대해 토의를 하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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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진은 신규설비인 2드럼타입의 라미네이팅 합판 라인을 비롯한 생산라인과 물류시스템 등을 견학했다.
 
11일 원풍 청주공장서… 회원사 투어 일환
사단법인화 추진·2009코사인전 등 현안 토의
 
한국디지털프린팅협의회(회장 엄영철, 이하 한디협)가 2월 11일 원풍 청주공장에서 2009년 첫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한디협은 분과위원 회의를 정보교환을 통한 기술교류와 친목을 도모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만들자는 취지로, 회원사를 돌면서 개최하고 있다.
이번의 회원사 방문은 지난해 6월 디지아이, 8월 지엠피에 이은 세 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홍보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필도 원풍 대표와 이문희 상무를 비롯해 용성우 명예회장(영인화학 대표), 박영욱 사무총장(하이인텍 대표), 민경원 기술개발분과위원장(코스테크 대표), 조낙석 전시분과위원장(필켐 대표), 강신이 기획전략분과위원장(해은켐텍 대표), 추심규 대외친선분과위원장(드림프린테크 대표), GMP 김성수 이사, 근도 김용철 차장 등 10여명의 협의회 관계자가 참석, 한디협 현안에 대해 토의하고 원풍 청주공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성우 명예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1월 22일 코엑스와 회의 결과 2009코사인전도 전년과 동일하게 회원사의 부스비용을 30%할인해 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회원사들이 개별적으로 해외전시회를 참가하는데 따르는 부담을 줄이고 홍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한디협 전속 포워딩사 1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는 사단법인화 추진, 회원사 전문분야별 R&D 진행상황, 불황타개를 위한 특수 아이템 개발과 생존 전략 등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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