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기자 | 166호 | 2009-02-18 | 조회수 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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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이전 개소식 가져
옥외광고협회가 신림동 사옥을 떠나 한국광고문화회관으로 이전했다. 협회는 지난 2월 10일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가졌다. 김상목 옥외광고협회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봉천동 사무소를 사용할 때보다 관리비를 크게 절감하게 됐다”며 “광고 관련 업종 단체인만큼 광고문화회관에 새 둥지를 튼 것은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또 그는 “이제 협회의 신림동 시대가 막을 내리고 신천동 시대가 새로 열렸다”며 “새출발하는 기분으로 뜻을 모아 협회 발전에 힘쓰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