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사무처 공무원이 옥외광고디자인 정책을 행정학적 관점으로 접근한 첫 연구논문을 발표, 박사학위를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주인공은 전남도의회 사무처 박영윤 전문위원(54.서기관). 박씨는 2006년 5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2년 7개월 동안 행정안전부 옥외광고담당 서기관으로 근무한 실무경...
산업진흥과 규제완화가 골자… ‘네거티브 시스템’ 규제로 변경 행안부, 개정안 7월국회에 제출 방침… 3월중 공청회 예정 옥외광고물등관리법이 1990년 제정된 이후 19년만에 전면적으로 개정된다. 이에 따라 옥외광고산업 전반의 전면적인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부터 법의 전면...
3개 권역 각 64기씩… 기존 조건 그대로여서 1차때보다 불리5권역 입찰 제외로 사업의 기본틀에 변화 불가피… 향후 귀추 주목 첫 입찰에서 대거 유찰사태를 빚었던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이 기존 조건 그대로 재입찰에 부쳐졌다. 지방재정공제회 옥외광고센터는 지난 2월 10일 1차입찰때의 유찰분 2,3,4...
서울시 K구의 한 빌딩. 서울시 가이드라인에 따라 간판을 부착할 수 없는 해당 점포들의 간판이 밤에 일제히 불이 밝혀진 모습. 창문 내부에 설치돼 있어 조명을 켜지 않는 낮에는 외부에서 광고물을 부착했는지 식별하기 어렵다. 강화된 규제 속 신종 광고물 표현법 등장 창문내 광고물 설치… 야간에만 조명 ...
중국 ‘광저우 국제 사인 전시회(SIGN CHINA2009)’가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나흘간 중국 광저우 진한 익스비션 센터에서 열린다. ‘네온쇼2009’, ‘LED 차이나 2009’, ‘프린터 아시아 2009’ 3개의 전시회와 함께 치러지며, 총 800여개사가 참가해 지난해보다 30%...
해당 업주들, 불경기에 부담 크다며 반발 일선 지자체도 ‘일일이 단속 어렵다’ 난색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서울시 각 구청을 통해 ‘노래방’ 간판을 ‘노래연습장’으로 교체하도록 유도하는 계고장을 보낸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해당 당사자인 업소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지난 2001년 노래연습장업 시설기...
제2차 정기총회 및 출판기념회 개최23일 서초동 외교센터 12층 리더스클럽서 한국옥외광고대행사협회(회장 독고중훈)가 오는 2월 23일 오후 4시 서초동 외교센터 12층 리더스클럽 크리스탈홀에서 제 2차 정기총회 및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1부 제 2차 정기총회에서는 2대 회장선거를 비롯해 정관개정, 2...
옥외광고협회가 신림동 사옥을 떠나 한국광고문화회관으로 이전했다. 협회는 지난 2월 10일 업계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가졌다. 김상목 옥외광고협회장은 이날 행사를 통해 “봉천동 사무소를 사용할 때보다 관리비를 크게 절감하게 됐다”며 “광고 관련 업종 단체인만큼 광고문화회관에 새...
“법령개정이 최대 현안… 업계 총의 반영되도록 총력 다할 것”“옥외광고사 권한 강화 등 제도개선 위한 목소리 높이겠다”대외경쟁력 강화 위해 세분화된 업종별 단체의 통합 필요성 강조 -회장을 맡으신 후 첫 회계연도를 마감하였는데 협회의 지난 1년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지난해는 ...
“‘광고물법 전면개정’ 가장 큰 현안… 업계, 강한 결집력 발휘해야 할 때” 유관단체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목소리 하나로 모아야 전광판방송, 각종 운영비용 막대… 공익광고 표출시 실비 제공 절실 -지난 한해를 돌아보고, 평가한다면.▲2008년은 어느 산업분야를 막론하고 ...
“‘제도개선’ 올해 최우선 과제… 업계 전체가 힘모아 산업 활력 기회 만들어야”‘생존’ 자체가 목적인 사면초가 위기상황… 규제완화 통한 산업 활성화 필요실사출력업체 제도권으로 수용할 옥외광고업 등록제 대안 마련 절실 -지난 한해를 돌아본다면.▲2008년 디지털프린팅업계는 정부의 규제강화 ...
서울시가 최근 발주한 ‘서울역정류소 승차대 설치 민간기업 공모’에서 광인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광인은 이번 사업의 최초 제안자인 현대카드와 컨소시엄을 구성, 공모에 참여해 사업권을 수주했다.이번 입찰은 서울역 환승정류소(7개소) 승차대 및 부대시설의 디자인, 제작·설치 및 유지관리를 담당할 사...
밋밋한 평면래핑에서 탈피, 모자이크 형식으로 처리된 입체적인 형태의 래핑광고가 시선을 모은다. 캐노피 광고판에는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렌티큘러’를 접목해 래핑광고와는 또다른 입체감과 역동성을 부여했다. 캠페인의 본격 런칭에 앞서 광고판에 포스터를 붙여 떼어가게 한...
스티커 사진기의 배경화면처럼 ‘튀김우동컵’과 ‘모듬해물탕컵’이 LCD화면에 띄워져 있어 참여자들은 라면을 먹는 모습을 컨셉트로 다양한 표정과 포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참여자 뿐 아니라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로 즐거움을 선사하며 캠페인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