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 강당서 한국아크릴협회의 제 3회 정기총회가 열렸다.
사단법인 한국아크릴협회(회장 이득영)가 지난 2월 17일 오후 4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 강당에서 제 3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약 20여개 회원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총회에서 이득영 회장은 “그동안 협회가 내부적인 어려움도 있었고, 설립 초반이라 안정되지 못했으나 이제는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다”며 “서로 협력해 회원사를 확대하고 대외적인 경쟁력 강화와 새로운 수익 모델을 만들어나가자”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08 회계연도결산보고 및 2009 사업 계획 발표, 공로패 수상, 감사 의견 발표 등으로 이뤄졌다. 협회는 2009 사업 계획 발표를 통해 올해 회원사 가입 확대, 아크릴 뉴스 발행부수 확대, 아크릴 관련 전문서적 출간을 위한 자료 수집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새한아크릴 김봉수 대표, 한영아크릴 강만기 대표가 협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패를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