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팬샵2009’가 오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도쿄 빅사이트 동 4·5홀에서 개최된다. 재팬샵은 점포 설계·디자인, 디스플레이, 사인 등 점포 설비와 관련한 신제품과 서비스, 신기술을 소개하는 전시회로 올해로 38회째를 맞는다. 올해는 251개 업체가 부스를 꾸밀 예정이며, 국내업체로는 사인테크, DYSS, 퓨처라이트 등이 참가한다. ‘시대를 살아남는다, VMD’, ‘상업공간에 있어서의 그린 어메니티 효과’, ‘점포력이 있는 미래 점포는 솔루션 대응이다’ 등의 다채로운 주제로 세미나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