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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09:45

울산시, 옹기문화엑스포 대비 ‘옥외광고물’ 강력 정비

  • 168호 | 2009-03-10 | 조회수 1,16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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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부터 행사시까지 집중 실시

옹기문화엑스포의 성공추진을 위한 옥외광고물 정비작업이 강력 추진된다.
울산시는 ´2009 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 대비 깨끗하고 쾌적한 울산이미지 제고를 위해 시가지에 난립하고 있는 불법 옥외광고물에 대한 일제 정비작업을 이달부터 옹기문화엑스포 행사시까지 3단계로 구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1단계(3월~5월)로 조사 및 홍보, 2단계(6월~8월) 불법 유동광고물 및 고정광고물 정비, 3단계(9월~행사시) 집중점검 및 강제정비를 실시한다.
중점 정비구간은 총 12개 구간으로 행사장 연계 주요 도로 6개 구간, 30m이상 간선도로 6개 구간 등이다.
시는 대형매장, 상가밀집지역의 현수막, 에어라이트, 펄럭이 등의 불법 광고물을 중점 정비하며, 특히 법적용의 형평성 및 취지를 높이기 위해 행정 광고물을 우선 정비하고 시민 자율참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데일리안울산 = 전용모 기자]
 
<데일리안 2009.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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