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관객들이 신제품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9900’으로 가족사진을 출력하는 장면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엡손의 라지포맷프린터 국내총판인 장은테크(대표 송동근)는 지난 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신도림 테코느마트 8층에서 열린 ‘2009 디지털포토기가재전’에 참가했다. 디지털포토기자재전은 디지털카메라, 잉크젯 출력 솔루션, 스튜디오 촬영 소품 등 디지털사진 기자재를 선보이는 행사. 장은테크는 오현테크, 신지상사, 코덱시스템, 디지털클리닉 등 4개 대리점과 함께 부스를 꾸며, 64인치의 고속·고화질 프린터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11880을 비롯해 신제품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9900/7900 등 3종의 프린터를 주력으로 선보였다. 신장비로 최근 출시된 엡손 스타일러스 프로 9900/7900 (44인치/22인치)은 새롭게 추가된 오렌지, 그린 컬러를 포함하는 11색을 채용, 한층 넓어진 색 영역으로 컬러 프루핑 뿐 아니라 사진, 파인아트 등 전문적인 어플리케이션 영역에서 필요한 출력품질을 만족시킨다. 포토 블랙과 매트 블랙 카트리지의 동시 장착으로 소재에 따라 자동적으로 잉크 전환이 가능해졌고, 스핀들 없는 플랜지를 장착해 좁은 공간에서도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소재를 장착할 수 있는 특징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