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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8 11:27

아성전광, ‘대관경 EEFL램프’ 시장공략 가속

  • 신한중 기자 | 168호 | 2009-03-18 | 조회수 3,36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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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전광의 대관경 EEFL 램프.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LED에 버금가는 5만 시간 이상의 수명이다. 따라서 형광등 사용시 6,000시간 전후의 짧은 수명으로 인해 발생하던 교체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으며 전력소모도 형광등 대비 60%수준이기 때문에 유지 및 관리 비용이 크게 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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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FL램프 전용의 소켓과 지지대. 전용 부속들은 램프에 체결된 일체형으로 제공된다.
소비자는 전선연결단자만 최종 연결하면 되기 때문에 사용이 매우 편리하다.
램프 지지대는 110cm길이로 제공되며 클립간격은 실내용 라이트패널용 7.2cm, 옥외용 플렉스 간판 전용 10cm로 제공된다.

라이트 패널·플렉스 간판 광원 최적
소켓·지지대 등 전용부속 개발완료
 
EEFL생산기업 아성전광이 자사의 주력상품 ‘14mm대관경 EEFL 램프’ 전용의 소켓·지지대를 개발·공급하며 시장공략을 강화한다. 아성전광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14mm 대관경 EEFL을 개발하며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 제품은 광량·내구성 등의 문제점으로 인해 옥외사용이 어려웠던 기존의 EEFL 제품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대형 라이트패널 및 플렉스 간판의 광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성전광은 자사의 ‘대관경 EEFL램프’를 소비자가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전용의 소켓, 지지대의 개발을 최근 완료하고 별도의 구매 없이 제품과 함께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성전광의 조정열 기술이사는 “세계에서 유일한 제품인 만큼 보다 완벽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전용의 부속을 개발했다”며 “전용의 소켓, 지지대는 옥외용 간판과 실내용 라이트패널 어디든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돼 제품만족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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