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경SM은 실사출력물 후가공 장비 두 번째 시리즈로 전동 자동 재단기 ‘CK-2100’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 출시되는 재단기는 회전 칼날을 이용, 기존 미디어 재단기의 단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모드를 적용해 소비자가 원하는 만큼 필요한 정도를 응용할 수 있게 했다. 기본 재단 사이즈는 2,100폭으로, 확장모드를 적용하면 무제한 길이 재단도 가능하다. 또한 각종 안전모드를 적용해 재단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의 위험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재단기 아래쪽에 형광등이 부착돼 있어 재단선 맞추기도 수월하며 사용 대기모드에서는 30분이 지나면 자동 전원을 차단한다. ●문의 : 031-932-5926, 011-893-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