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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10:08

문광부, ‘2009 공공디자인 세미나-공공디자인은 문화다’ 개최

  • 편집국 | 169호 | 2009-04-01 | 조회수 2,82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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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광역지자체서…‘산업에서 문화로’ 디자인 패러다임의 전환 모색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3월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 ‘2009 디자인 심포지엄-디자인은 문화다’의 연속 시리즈로, ‘2009 공공디자인 세미나-공공디자인은 문화다’를 10개 광역지자체에서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3월 26일 전라북도를 시작으로 6월까지 대구, 제주, 강원, 인천, 대전, 전라남도, 부산, 충청남도, 경기도까지 모두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과거 우리 제품의 수출경쟁력을 높여 경제적 성취를 이루는데 크게 기여한 산업디자인의 역할을 재인식하고, 오늘날 창의성을 무기로 치열하게 전개되는 세계적 문화전쟁의 시대에 디자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시작인 전라북도 세미나에서는 강병근 건국대 교수가 ‘아름다운 경관만들기’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김병옥 군산대교수가 ‘문화로서의 전라북도 녹색공공디자인 정책과 방향’, 김익태 광복로문화포럼 부회장이 ‘주민과 관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도심 디자인 문화! 공공디자인 성공 실천사례-부산 광복동’을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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