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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1 09:45

[169호] 유머는 즐거워

  • 편집국 | 169호 | 2009-04-01 | 조회수 2,26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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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한 아이
한 초등학교의 도덕과목 시간이었다.
선생님 : 길을 걷다가 엄청난 양의 돈을 주웠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생 : 엄청난 양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 꼬마 낙타
꼬마낙타가 엄마한테 물었다.
꼬마낙타 : 엄마, 우리 등에는 왜 혹이 있어?
엄마낙타 : 응 그건 사막에서 오랫동안 물없이도 살 수 있게 하기 위해서야.
꼬마낙타 : 그러면 눈썹은 왜 이렇게 길어?
엄마낙타 : 그건 말이다. 사막에서 모래폭풍이 쳐도 눈에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야.
꼬마낙타 : 엄마, 그런데 우리는 동물원에서 뭐하는 거야?

-내 개는 물지 않아
공원을 산책하다 한 아저씨가 커다란 개를 데리고 벤치에 앉아 있었다.
“아저씨, 아저씨 개는 사람을 무나요?”
“허허 내 개는 사람을 물지 않지.”
굉장히 큰 개였기 때문에 겁이 났지만 난 아저씨의 말에 안심하고 개를 쓰다듬었다.
근데 개가 갑자기 피가 나도록 날 무는 것이었다.
난 화가 나서 소리쳤다.
“아저씨!! 안문다고 했잖아요!”
그러자 아저씨가 하는 말.....
“이 개는 내 개가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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