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기사

2009.04.01 10:46

(나의 장비 나의 선택) 마카스아이 ‘뉴 멀티캠1000’, ‘멀티캠 플라즈마 1000’동시 도입

  • 편집국 | 169호 | 2009-04-01 | 조회수 3,749 Copy Link 인기
  • 3,749
    0
CNC라우터 ‘뉴 멀티캠1000’ 
 
365_.jpg
플라즈마1000.
 
“마카스는 ‘굿 파트너’ 극찬”
“제품력과 발빠른 대응력에 감탄”
 
신용애드가 채널업을 시작하면서 도입한 장비는 마카스아이의 CNC 라우터 ‘뉴 멀티캠1000’과 ‘멀티캠 플라즈마 1000’이다.
뉴 멀티캠1000은 기존 멀티캠1000 시리즈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조작이 간편하고 자동 툴 체인지 기능이 있어 원활한 가공을 선보인다.
또한 멀티캠 플라즈마 1000은 플라즈마답지 않은 깔끔한 절단력을 자랑하며 채널업계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신용애드가 이 장비들을 도입한 것은 비단 장비 자체가 가지고 있는 경쟁력 때문만은 아니었다.
공장 오픈과 동시에 제품 발주를 받았기 때문에 무엇보다 빠른 설비 도입이 관건이었는데 여러 장비 공급사를 수소문한 결과 주문 즉시 장비 설치가 가능했던 곳은 마카스아이 뿐이 었다는 게 신용애드 박관수 대표의 설명.
박 대표는 “마카스가 빠르게 대응해 줘 단기간내 제작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었다”며 “마카스는 사업의 좋은 파트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유링크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