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중 기자 | 169호 | 2009-04-01 | 조회수 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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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라이트의 스트로보라이트. 일반 3구형 백색모듈과 같은 형태로 제작돼 사용 및 시공이 매우 용이하다.
빛이 ‘펑펑’ 사이키효과 내는 LED모듈 간판·실내외 디스플레이·무대조명 등 활용도 높아
SS라이트(대표 김정열)가 새롭게 출시한 ‘스트로보 라이트’가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스트로보 라이트’는 사이키 조명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으로 빛이 터져 나오는 듯한 연출이 가능한 제품. 간판에 적용시 화려함을 더할 뿐 아니라 주목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다. 또한 실내외 디스플레이 구성시 포인트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고 무대조명, 이벤트조명으로도 사용 가능해 활용범위가 넓다. 기존에도 시그널 등 동일한 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지만 이 제품은 LED를 광원으로 적용했기 때문에 전력소모 및 수명에 있어 메리트를 갖는다. 일반적인 시그널 제품에 비해 3배 이상 긴 수명이 보장될 뿐 아니라 전력소모가 적어 경제성도 매우 높다.
또한 일반 백색 LED모듈과 동일한 크기 및 형태로 제작됐기 때문에 시공편의성이 매우 높을 뿐 아니라 간판 등에 설치할 경우 쉽게 눈에 띄지 않아 주간경관을 해치지 않는 것도 장점. ‘스트로보 라이트’는 출시된 지 10여일 만에 8,000여개의 물량이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며 빠르게 시장에 침투해 가고 있다. SS라이트의 김정수 이사는 “매우 작은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시그널, 환타커버와 같은 제품들 이상의 성능을 지녔기 때문에 시장의 반응 매우 높아 향후에도 상당한 수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