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169호 | 2009-04-01 | 조회수 2,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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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테크는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장비 라인업을 DPG쇼를 통해 선보인다. 사진은 고품질 솔벤트 장비 ‘밸류젯’(왼쪽)과 기존 디지털 날염기의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평가받는 ‘뉴 오펠리스’(오른쪽).
고객 니즈에 최적화한 다양한 장비 라인업 출품 RJ-900/1300부터 웨이브젯, 밸류젯, 뉴 오펠리스까지
일본 무토의 국내 공급원인 코스테크(대표 민경원)가 오는 4월 9일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리는 DPG쇼에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한 다양한 장비 라인업을 출품하며 봄 성수기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코스테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수성장비 ‘웨이브젯’, 솔벤트장비 ‘밸류젯’을 비롯해 더블헤드를 장착해 출력속도 및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 ‘웨이브젯 프로’, 1604TX 전사출력장비와 결합해 최상의 DTP 출력물을 얻을 수 있는 디지털날염기 ‘뉴 오펠리스’, 저렴한 가격대의 엔트리급 모델 ‘RJ-900’과 ‘RJ-1300’ 등을 두루 전시하며 시장공략의 고삐를 죈다는 전략이다.
특히 새로운 시스템을 장착한 ‘뉴 오펠리스’는 전사품질, 전사속도, 사용자 편의성 등에 있어 기존 디지털날염기의 한계를 극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DTP시장의 확대를 이끌어갈 장비로 주목받고 있다. 덕트를 이용해 외부공기를 주입해 장비 내 배기를 적절하게 배분해 보열공간을 확대함으로써 낮은 온도에서도 발색이 가능해 대량생산작업에 적합하다. 코스테크는 또 ‘RJ-900/ 1300’, VJ-1204 장비를 이용한 벽지출력 시연과 함께 지도 출력물을 선보임으로써 기존 시장과 차별화된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