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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09:32

통영시 '특색 있는 거리' 확정

  • 171호 | 2009-04-15 | 조회수 1,21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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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특색 있는 거리' 확정
경남 통영시가 추진 중인 옥외광고물 시범거리 조성안이 확정됐다.
통영시는 14일 옥외광고물 시범거리조성사업 최종보고회를 갖고 지역적인 특징을 살린 '특색 있는 거리안'을 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천동 횟집거리'는 다양한 색깔을, '강구안 김밥거리'는 김상옥 선생의 서체와 액자형 느낌의 이미지가 도입된다.
또 '윤이상 거리'는 음악과 악기를 활용한 활동적인 간판들이 설치된다.
이와 함께 가로경관은 야외식사가 가능한 데크가 설치되고 물량장 공간을 확보해 주차장과 자전거도로, 보도데크가 조성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에 확정된 안을 바탕으로 이른시일내 실시설계에 들어갈 방침"이라며 "이 사업이 완료되면 특색 있는 통영만의 거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 2009.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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