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프로모션 패키지 상품을 활용, 본 광고에 앞서 메이킹 필름을 활용해 제작한 영상을 내보내 톡톡한 시너지 효과를 누리고 있다.
광동제약은 택시TV를 활용해 성공적으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광고주 가운데 하나.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매체라는 그 자체가 흥미요소로 작용한다는 점과 20~30대 젊은층 타깃에게 집중적으로 노출될 수 있다는 메리트를 보고 택시TV의 런칭에 맞춰 과감하게 광고를 집행했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서울 택시 1,000대, 부산 택시 1,000대를 통해 비타500과 옥수수 수염차의 광고를 내보냈는데, 4월부터 3개월간 재계약을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3월부터 방영되고 있는 비타500의 새 광고 ‘러브바디(Love-Body)’편은 택시TV가 갖는 매체 특성을 십분 살린 콘텐츠 구성을 통해 톡톡한 광고효과를 누리고 있다. 유명팝송 ‘LET’S ALL CHANT’을 개사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비타500을 나눠 주는 원더걸스의 모습을 담은 15초 짜리 광고에 앞서 메이킹 필름을 활용해 뮤직비디오처럼 만든 독자적인 영상을 맞물려 표출, 흥미를 유발함으로써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