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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08:54

원주시, 경관 디자인 원주거리 추진

  • 편집국 | 172호 | 2009-04-27 | 조회수 1,24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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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가 도시경관을 고려한 원주거리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도시경관 이미지 개선 및 침체된 상권 활성화를 위해 태장2동 태장교에서 북원여중 500m 구간에 대해 보행환경개선, 가로시설물정비, 통신선로 지중화, 광고물정비 등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주민 14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이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또 해당 지역 건물주와 점포주, 시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경관사업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로 공공시설물, 가로수 보호시설, 육교, 광고물 정비 등 가로시설물이 새롭게 디자인되면 원주를 대표하는 개성 넘치고 생동감 있는 거리로 바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시스.2009.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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