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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15:29

(업계뉴스)쎄라텍 “LED용 세라믹 기판 사업화 성공”

  • 편집국 | 171호 | 2009-04-29 | 조회수 3,427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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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은 활용… 열저항성 획기적으로 높여

쎄라텍(대표 송성수)이 LED용 세라믹 기판의 상용화에 성공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쎄라텍은 지난 2005년부터 LED용 세라믹 기판에 대한 개발 및 사업을 추진해온 끝에 TV와 모니터에 활용되는 BLU용 기판과 LED조명용 기판의 상용화에 성공해 판매를 시작했다.
이 제품은 세라믹으로 바디에 구리보다 우수한 은으로 회로도를 인쇄함으로써 기존의 제품에 비해 열저항을 현저히 낮춰 발열이 문제되고 있는 LED에 최적화된 성능을 구현한다.  쎄라텍 관계자는 “4년간의 업체 및 기관과의 공동 개발을 통해 세라믹 기판의 장점인 고 신뢰성 및 긴 수명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며 “고객 밀착형 기술 영업 및 지속적 연구개발을 통해 세라믹 기판 사업을 핵심 성장 사업군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쎄라텍은 특히 올해 LED TV와 조명용 LED시장이 열리면서 제품의 매출이 높아질 것으 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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