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택은 다른 업계가 보고 옥외광고 업계는 붕괴될 수도…” 판단매끄럽지 못한 행자부의 여론수렴 과정이 업계 불신과 불만 키워10여년간 수천억원 들여 추진해온 간판정비 사업과의 모순점도 문제디지털광고 허용은 원래 옥외광고 업계의 오랜 요구사항이었다.그런데 막상 정부가 디지털광고를 허용하겠다고 하자 업계...
디지털광고 허용범위 두고 ‘정부 VS 업계’ 날선 대립 정부 “전면 허용으로 가닥”… 업계 “전면 허용은 영세업체 몰락”정부의 옥외광고물등관리진흥법 시행령 개정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광고물의 허용범위를 두고 정부와 업계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또 법 개정 작업에 직·간접...
3월 30일 오전 프레스센터 20층서행정자치부가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 개정에 관한 공청회’를 3월 30일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는 이 공청회에서는 한국OOH광고학회 심성욱 회장의 ‘옥외광고물법 개정에 따른 옥외광고시장의 발전방...
3월부터 보상한도 최대 월 2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로참여 자치구도 14개에서 24개로 크게 늘어서울시가 불법 현수막 근절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불법 현수막 수거 보상제’의 보상한도와 실시지역이 대폭 확대된다.서울시는 불법 현수막 수거 보상제가 불법 광고물 제거와 일자리 제공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옥외광고 2014년 대비 7.4% 성장한 1조 51억원 모바일 광고 성장세가 가장 커… 지상파, 잡지 등은 하락최근 몇 년간 2% 안팎의 저성장 기조를 보이던 국내 광고시장이 지난해 6.2%나 성장세를 보였다. 게임, 부동산 중개 서비스 등 모바일을 기반으로 마케팅을 펼친 기업들이 대거 광고비를 투입...
정부 ‘전통시장, 디자인경영을 입다’ 책자 발간전통시장의 디자인경영을 위한 가이드북이 나왔다.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진흥공단, 서울디자인재단은 경쟁력있는 전통시장 환경조성을 위해 매장, 서비스, 커뮤니티 등 다방면으로 디자인경영을 접목한 안내서, ‘전통시장, 디자인경영을 입다’를 발간한다. 노후화와 쾌...
지난 2월 18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간판개선 시범사업 설명회가 관련 공무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디자인예산 대폭 늘리고 제작·설치는 해당지역 업체 선정디자인과 제작·설치 분리발주-디자인경유제 전국으로 확대행자부, ‘2016년 간판개선 시범사업 설명회’ 개최행정자치부가 올해 간판개선 시범...
신규 17개소, 계속 지원 3개소… 올해 총 사업비 80억 규모1개 소당 2억원 수준… 국비-지방비 매칭 비율 50:50행정자치부가 2016년 간판개선 시범사업 대상지 20개소를 선정 완료했다. 2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긴 하나 먼저 1억원을 배분하고 사업이 완료된 후 나머지 금액을 정산해 배분하기로 ...
전문성 이유로 업무 몰렸음에도 처우 개선은 없어민원과 과도한 업무에 지쳐 끝내 부서 이동 요청옥외광고에 특화된 정부 인력들이 이제 사라지게 됐다. 이전 서울시가 옥외광고부서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선발했던 별정직 공무원들 대부분이 다른 부서로 이동함에 따라서다. 공무원 및 본지 소식통에 따르면 오랜 기...
서울시는 행정자치부와 함께 2월 3~24일간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규제’ 공모전을 실시한다. 시민이 생활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제도, 기업에 불편을 주는 ‘손톱 밑 가시’ 규제, 법령에 근거 없는 행정편의 규제 등의 개선을 제안하면 된다.심사에서 선정되면 서울시장상을 받고 행자부 주관 전국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