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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9 16:15

(업계소식)디지아이, 업그레이드 ‘PS-3204D’ 1호기 영창에이디에 설치

  • 편집국 | 171호 | 2009-04-29 | 조회수 2,99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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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 “솔벤트장비 잠재수요 확인”… 적극적인 시장발굴 나서

디지아이(대표이사 최관수)가 상반기 신장비로 출시한 폴라젯의 후속 업그레이드 모델 ‘PS-3204D’를 지난 4월 17일 파주시 교하에 소재한 토털광고물제작업체 영창에이디에 설치했다. 디지아이는 지난 4월 DPG쇼에 총판인 싸인디지텍과 함께 새롭게 출시하는 5종의 솔벤트장비를 대거 선보인 바 있다. ‘PS-3204D’는 스펙트라 헤드를 4색 더블로 장착한 3.2m폭의 솔벤트장비로 외산 대형장비와 견줄만한 속도 경쟁력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후면 테이크업 장치의 텐션봉을 개선, 피딩의 안정성을 높였다. 디지아이 최문수 국내영업본부장은 “한동안 주춤했던 솔벤트장비의 수요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제품으로 선보인 1.8m폭의 ‘PS-1804’는 스펙트라 헤드를 장착한 중소형 장비로 속도경쟁력이 탁월하다는 점으로 기대를 많이 모았고, 코니카 헤드의 고해상도 모델 ‘OR-1806’도 발색이나 속도가 많이 개선돼 호응이 좋게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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