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테크(대표이사 민경원)는 ‘뉴 오펠리스 디지털 날염 시스템’이 서울 강북구 번동에 소재한 경민테크에 설치됐다고 밝혔다. ‘뉴 오펠리스 디지털 날염 시스템’은 1604TX 전시출력장비와 오펠리스 디지털날염기를 결합해 최상의 DTP출력물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경민테크는 일본으로 양면배너를 수출하고 있는 업체로, 저밀도 폰지에서도 안정적인 출력이 가능하다는 장점 등 제반요건을 까다롭게 따져 ‘뉴 오펠리스 디지털 날염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조만간 1대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코스테크 홍좌표 과장은 “업계에서 당초 예상한 것보다 더디게 시장개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시장은 계속해서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뉴 오펠리스’는 기존 디지털 날염기보다 전사품질, 속도, 사용자 편의성이 월등히 개선된 만큼 문의가 많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