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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1 09:41

현대통신, LED브랜드명 ‘위트’로 확정

  • 편집국 | 172호 | 2009-05-21 | 조회수 3,08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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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네트워크와 융합해 차별화된 시장공략
 
현대통신(대표 이내흔)이 자사의 LED브랜드명을 ‘위트 (WeeT)’로  최종 확정했다. 현대통신은 자사의 홈네트워크 브랜드 ‘이마주 (imazu)’와 함께 위트를 내세워 국내외 LED 조명 시장을 적극 공략하기로 했다.
LED 브랜드로 확정한 위트는 세계 시장을 겨냥한 친환경 기술(World wide Eco friendly Economical Technology)을 뜻한다.
현대통신은 위트를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도 적극 진출키로 했다. 우선 이달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 LED 전시회를 시작으로 유럽 지역을 공략할 방침이다.
이후 미국, 아시아 등으로 수출 지역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LED 사업 매출 목표도 확정했다. 특히, 홈네트워크 분야의 노하우를 LED조명과 결합해 조명의 밝기를 단계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 조명 사업 등을 통해 차별화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현대통신 관계자는 “올한해 세자리 수 매출을 목표로 공격적으로 시장 개척에 나서겠다”며 “잠정 수주 규모로 300억원, 실제 매출로 150억원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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