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프랜차이즈 사인어라마의 마포 직영센터가 홍대 입구역에서 합정역 인근으로 이전하고 사무실 형태로 전환된다. 지난 2007년 사인어라마의 두번째 직영점으로서 문을 연 마포센터는 일반 소비자들에 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현대해상, 유진 기업, 삼성화재, NH농협 등 유수의 대기업 사인을 담당해왔다. 또한 기획사업부에서는 LCD·PDP 패널을 이용한 ‘디지털 사인’을 새로운 광고 매체로 상품화할 수 있는 신사업을 준비해왔다. 브랜드는 이를 바탕으로 마포센터를 사무실 형태로 전환 이전하고, 법인 영업과 기획 영업 위주로 활동하게 될 ‘기획사업부’와 직영센터, 가맹점 오픈을 준비하는 ‘브랜드 가맹사업부’, 본사 및 센터 지원을 위한 ‘경영지원실’을 배치해 보다 확고한 지원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사인어라마 마포센터의 새 주소는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59-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