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티보이베이크샵코리아(대표 권주일, www.rotiboykorea.com)는 서울 본사 건물이 강남구청에서 주최한 ‘시민이 뽑은 간판이 아름다운 건물’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강남구청은 지난 2007년부터 옥외광고물의 디자인조성 및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설치부문과 창작부문으로 나눠 우수광고물에 대한 시상 및 홍보를 해오고 있으며, 2009년에 신설된 ‘시민이 뽑은 간판이 아름다운 건물’ 부문은 건물과 간판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신축 건물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로티보이는 독창성, 조형미 등의 1차 심사를 거친 9개 건물 중 강남구 이메일을 통한 주민설문조사 및 강남대로 미디어폴 디지털투표 등을 통해 938명의 투표자 중 최다 득표를 얻어 선정됐다. ‘시민이 뽑은 간판이 아름다운 건물’에 당선된 로티보이 건물은 강남구청의 홍보 책자에 수록 및 6월 8일부터 강남구청 본관 1층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로티보이베이크샵코리아 허성구 이사는 “로티보이 건물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시민이 뽑은 간판이 아름다운 건물’로 선정되어 더 의미가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로티보이는 1998년 번(BUN)을 전 세계에 소개한 최초의 브랜드이다. ㈜로티보이베이크샵코리아는 지난 2007년 3월 이대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설립한지 2년이 채 되지 않아 전국 170여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중견 프랜차이즈 기업이며, 커피크림을 토핑한 번(BUN)과 100% 아라비카 프리미엄 커피인 아메리카노로 20~3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