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지부인 충북지부와 제주지부가 상호 우의를 다지고 협회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취지로 지난 5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단양 대명콘도에서 합동 워크숍을 진행했다.
한국옥외광고협회 충북지부(지부장 김재암)와 제주지부(지부장 양문수)가 지난 5월 15일과 16일 양일간 단양 대명콘도에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두 지부는 자매결연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류를 해 왔으며, 이날 합동 워크숍은 상호간의 우의를 다지고 협회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충북지부와 제주지부 임원, 운영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김동성 단양군수, 김상목 중앙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합동 워크숍을 통해 양 지부는 지부의 독립법인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 등 협회와 양 지부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