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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7 14:19

런던 지하철 파업 누른 베컴의 ‘속옷광고’

  • 편집국 | 174호 | 2009-06-17 | 조회수 2,26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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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가 데이비드 베컴이 등장하는 광고를 독점적으로 11일 런던의 셀프리즈 옥스퍼드가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런던은 때마침 지하철 파업중이었으나, 최소한 옥스퍼드가에는 베컴의 세미누드에 열광하는 시민이 더 많았다고. 수많은 사람들이 베컴의 등장한 광고판을 찍고 있는 장면이 이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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