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로 운영… 참가기업 모집‘2022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가 오는 6월 21~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2022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는 이전 ‘국제광융합엑스포’의 새로운 이름으로 이번부터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의 전시로 운영되면서 명칭이 ...
전선 연결시 열수축 튜브 대신 허술한 테이핑 처리 잦은 탓최근 경관조명 시장에서 꽃과 갈대 등의 형태로 디자인한 조명제품인 LED플라워의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시공 부주의로 인해 이런 조명제품들이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LED플라워는 특수 재질로...
서울시, 선유도에 다양한 디스플레이 갖춘 돔형 수상갤러리 구축서울 영등포구 선유도에 대형 낙하 분수를 이용한 워터스크린이 설치될 예정이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선유도 보행잔교 및 한강 수상갤러리 조성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6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하반기에 착공한 뒤 2023년 말 공사를 ...
관련 업체들 내우외환에 악전고투… 주요 제조업체들 파산도 잇따라올해 초 옥외광고 업계에 전해진 한 LED모듈 제조업체 대표의 극단적 선택 소식을 계기로 국산 LED모듈 제조업계가 처해 있는 어려운 상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간판용 LED모듈 업계는 그동안 지속적인 어려움을 겪어왔다. 과당경쟁으로 마진율...
디지털헨지 세워 특화거리 조성… 낙후 이미지 벗고 활력 기대서울 구로구가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구로디지털단지 거리 일대에 각종 미디어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LED 상징 조형물을 설치했다. ‘활력있고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근무환경을 개선해 산업단지 이미지를 제고하고 직장인...
디지털사이니지 전문기업 케이시스(대표 천병민)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발명진흥회로부터 LED전광판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산업융합품목’ 및 ‘우수발명품’에 선정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하는 ‘산업융합품목’은 성능·품질의 우수성 및 경제·기술적 파급효과가 인정되는 우수제품에 부여하는...
누적 적자와 대표 횡령·배임 등으로 결국 무너져일부 기업 반사이익 속에 조명업계에는 부정적 영향옥외광고 업계에 라이트패널 조명인 루미시트로 잘 알려진 LED조명 중견기업인 GV(구 동부라이텍)가 최종 파산선고를 받았다. GV는 그동안 사옥과 공장을 매각하고 인원을 정리하면서도 기업 존속과 경영 정상화...
전국 최초로 시도된 기둥 설치형 LED조명 시설 적용고가 하부의 방치된 공간을 시민 문화공간으로 개선국내 최초로 지하철 고가 하부 기둥을 활용한 경관조명 시설이 구축됐다. 서울시는 최근 도봉구 창동역 고가 하부의 기둥을 경관조명 시설로 조성하는 등 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그동안 고가 하부는 불법 주차...
한국소비자원, 시중 판매제품 8개 시험·평가… 안전·성능 미달 제품 다수시중에 유통중인 형광등 대체형 LED램프의 일부 제품이 전기용품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제품별로 밝기는 최대 1.7배 차이가 났고, 5개 제품은 형광등보다 어두워 전기용품 기준에도 미달했다. 전기요금과 직결되는...
참좋은조명, 안동구시장에 LED경관조명 공급로고라이트 이용한 투어 라이팅로드 및 랜드마크형 조명 시설 구축찜닭거리로 유명한 경북 안동의 안동구시장이 현대적 조명 시설을 통해 새롭게 거듭났다. 우선 시장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게이트를 개선했다. 통행량이 가장 많은 서문과 남문은 전통한옥의 아름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