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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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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산책)휘어져도 꺾이진 마라 : 두 세계의 속한 삶
지오매직 창업자 핑푸의 회고록
낯선 땅에서 첨단기업의 수장으로 성공하기까지
중국 문화대혁명 시기를 거칠게 체험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또 한 번의 냉혹한 현실에 맞서 이겨낸 한 여인의 고백. ‘휘어져도 꺾이진 마라 : 두 세계에 속한 삶’은 3D 프린트 기술 선두기업인 지오매직(Geomagic) 주식회사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 핑푸의 회고록으로, 그녀이기에 가능했던 긍정적인 회복탄력성의 성공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막다른 상황에 처할 때마다 그녀의 아버지가 해줬던 ‘세한삼우’ 얘기를 되새기면서 견디어 이겨낸 그녀의 인생사를 말한다.
10살도 안 된 어린 시절부터 소년병, 정치범, 추방, 그리고 파출부, 웨이트리스로 삶을 이어가면서도 놓지 않았던 학업과 연구. 핑푸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머로 인정을 받고, 첨단 IT기업의 CEO가 됐다.
미국 경영 전문지 ‘인크Inc.’(2005년)의 ‘올해의 기업가’로 선정된 핑푸는 기술 분야의 사람들과 친구가 되고 진심어린 조언을 주고받으며 멘토가 되기도 했다. 강인하고 독립적이며 기업가정신이 투철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던 핑푸의 성공스토리는,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지은이 : 핑푸, 메이메이 폭스 / 옮긴이 : 김화곤 / 출판사 : 반디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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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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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속 옥외광고 세상 25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 속 옥외광고 세상’ 코너. 최근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옥외광고 관련 이야기를 살펴보자.
톡톡부산(부산광역시) @BusanCityGovt
여러분, 5월1일 개장을 앞둔 시민공원의 밤 풍경입니다. 개장식은 세월호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는 마음으로 축하공연을 취소하고 간소하게 치러집니다. 공원에서는 흡연·음주·쓰레기 투기행위 금지.
부산시민공원은 ‘도심 속 명품공원’이란 이름에 걸맞게 야간경관이 매우 뛰어나다. ‘기억의 기둥’, ‘하늘빛 폭포’, ‘기억의 숲’ 등이 대표적 야간 명소다.
특히 하늘빛 폭포는 방문자센터 앞 ‘거울연못’에 설치된 25m 높이의 대형 분수로 시민공원의 랜드마크다. 밤이 되면 하늘빛 폭포는 아파트 11층 높이에서 쏟아지는 거대한 물줄기와 LED 경관조명이 조화를 이뤄 화려한 색채의 향연이 펼쳐진다. ‘레이저쇼’도 함께 진행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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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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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재미로 보는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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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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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세상
런던판 타요버스? 피카츄가 함께한 버스
‘버스의 해(Year of the Bus)’를 맞이해 영국 런던의 교통당국이 대형 피카츄를 버스에 탑승시키는 이벤트를 지난 4월 11일 진행했다. 사진 속 피카츄는 승객들에게 인사하며 버스에 탑승하는 포즈로 찍혀 있다. 대형 피카츄 인형을 이용한 이벤트 때문에 아이들이 피카츄를 버스에 태우려고 밀고 당기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유명 캐릭터를 이용했다는 점에서 캐릭터로 외양을 꾸민 서울의 ‘타요버스’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스테이크 광고판 요리
러시아에서 기발한 스테이크 광고 하나가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마치 스테이크를 요리하듯 요리사 복장을 한 셰프가 광고판의 스테이크 사진에 불을 붙이는 이색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 더욱 놀라운 것은 이렇게 불이 붙은 스테이크 사진이 선명한 그릴 자국과 함께 잘 익은 스테이크 사진으로 변신한다.
마시멜로로 만든 ‘천지창조’
영국의 푸드 아티스트인 미셸 위보우(35)가 먹을 수 있는 ‘달콤한 천지창조’를 완성해서 화제다. 미켈란젤로 사망 450주년을 기념해서 제작한 이 작품에는 모두 1만 개의 마시멜로와 5억 개의 케이크 장식이 사용됐다. 실물 크기와 동일한 이 작품을 완성하는 168시간이 소요됐다.
초미니 샹들리에
영국의 인테리어 디자이너인 브렌든 영과 바네사 바탈리아가 선보인 ‘킹 에디슨’ 펜던트 램프는 필라멘트 대신 초미니 샹들리에로 불을 밝히는 이색 전구다. 작은 전구 안에 들어있는 샹들리에의 크기는 너비 7.6㎝, 높이 5㎝이며, 샹들리에에 꽂혀 있는 12개의 초의 크기는 고작 0.6㎝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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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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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솔라루체
깜박임 현상 없앤 LED평판등 ‘아트엣지’ 출시
면광원 방식 채택해 눈부심과 눈의 피로감 최소화
LED조명 전문기업 솔라루체가 깜박임 현상을 완전히 해소한 LED평판등 ‘아트엣지’를 출시했다.
아트엣지는 LED평판등에 국내 최초로 이미지를 프린팅해 디자인 요소를 가미한 제품으로 눈의 피로와 두통을 유발하는 깜박임 현상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LED조명의 강점인 긴 수명과 40% 이상의 에너지 절약을 구현할 뿐만 아니라 면광원 방식을 채택해 눈부심과 눈의 피로감도 최소화했다. 또한 2cm가 되지 않는 슬림한 몸체에도 불구하고 전원부가 외부로 돌출되지 않아 설치가 간편하며, 천정이 아닌 벽면에 액자처럼 활용할 수도 있다.
밀폐형 구조로 제작돼 벌레나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아 오랜 시간동안 밝기를 유지할 수 있으며 외부요인으로 인한 잔고장에 강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문의 : 031)287-8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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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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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네이밍 백과사전
위대한 브랜드는 네이밍에서 탄생한다!
최고의 브랜드 네이밍을 찾는 이들을 위한 전문 사전
현대는 브랜드 경쟁 시대이다. 기업, 제품, 서비스뿐만 아니라 시장경제에 나오는 모든 것이 브랜드라는 이름으로 치열한 경쟁 대열에 뛰어든다. 브랜드는 자기 속성을 가진 모든 상품에 붙는 별칭이자 고유의 이미지로 소비자들에게 접근하게 된다. 기업에서 마케팅 활동을 펼칠 때 브랜드 전략을 가장 크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그 브랜드 전략에서 네이밍 전략은 첫 번째 과제이자 가장 중요한 전략이 된다. 어떤 이름으로 불리느냐에 따라 상품과 기업의 운명이 갈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눈에 쏙 들어오고, 오래 기억되기 쉽고,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어떤 이름일까?
우리가 이름을 지을 때는 주로 소리와 의미를 고려하고 문자, 즉 표기 수단 또한 고려하게 된다. 언어학자인 류동수는 이 셋 중에서도 소리를 가장 우선으로 바라본다. 소리는 의미 없이 그 자체만으로도 새롭다는 느낌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이로써 제품 또는 업체에 대한 궁금증이나 호기심을 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브랜드 네이밍 백과사전’은 네이밍 작업에 적합한 분류 체계를 가지고 있다. 최초의 분류 사전이자 현재까지도 많은 학자들의 인정을 받고 있는 피터 로제의 ‘Thesaurus of English Worlds and Phrases’와 프란츠 도른자이프의 ‘Der deutsche Wortschatz nach Sachgruppen’을 참고해 필자가 선정한 표제어는 10개 외국어의 약 3,700개에 달한다. 이 표제어는 자연, 생명, 개인, 사회라는 4개의 영역으로 크게 나뉘며 각각 수십개의 하위 카테고리를 거느리고 있다. 네이밍 작업에서 필요한 어휘의 유의미성과 함축성, 간결함 등을 고려한 선택이어서 각 영역의 어휘를 찬찬히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독자는 네이밍에 필요한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지은이: 류동수 / 출판사: 보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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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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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속 옥외광고 세상 24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 속 옥외광고 세상’ 코너. 최근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옥외광고 관련 이야기를 살펴보자.
스투시 @stussygo
사용자가 경험해보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브랜드 경험을 디지털 콘텐츠로 만들어내라!
펩시콜라는 왜 제품과는 전혀 상관없는 버스정류장 옥외 캠페인을 진행했을까?
펩시콜라 펩시맥스가 영국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에서 증강현실을 이용한 혁신적인 DOOH(Digital Out Of Home) 프로모션을 선보였다는 소식.
‘Unbelievable’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버스정류장 옥외 프로모션의 핵심은 브랜드가 고객과 펩시의 잠재고객들에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것.
버스쉘터의 유리를 증강현실 디스플레이와 결합시켜 거리에서 UFO나 괴물이 나타나는 등 가상의 현실들이 마치 실제처럼 보이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해 큰 화제를 모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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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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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세상
하늘에 떠가는 유람선, 생사 가로지르는 아찔한 맛?
마치 하늘을 떠가는 듯한 유람선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보면 까마득히 높은 다리의 수로에서 배를 타고 즐기는 관광객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강 위의 협곡을 가로지르는 이 다리는 영국에서 가장 높고 긴 수로로 웨일스 북동부에 있는 폰트치실트 다리다. 높이 38m, 너비 3.4m, 길이 307m로 영국에서 가장 높은 긴 수도교로다.
15m 초대형 눈사람 5주 걸쳐 완성
미네소타에 초대형 눈사람이 등장했다. 농부인 그레그 노박이 완성한 높이 15m의 거대한 눈사람의 이름은 ‘그랜디 대디’다. 지난 1월 쏟아진 폭설로 인해 비닐하우스 지붕에 쌓인 엄청난 양의 눈을 치우면서 만들게 됐다는 것. 곧 양곡기, 합판, 쓰레기통 뚜껑, 기름통 등 다양한 농기구를 총동원해 눈사람을 5주에 걸쳐 완성했다고.
사파이어보다 매혹적이다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 인근의 비에이가와 강둑에 가면 숨막히도록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시리도록 푸른빛을 띠는 호수 빛깔로 인해 그렇게 보이는 것. 하지만 이 연못은 원래 무색이다. 계절에 따라 보는 각도에 따라 초록빛이나 푸른빛을 띠기도 하는데, 이런 현상에 대해 아직까지 과학적으로 증명된 바는 없다.
나무로 만든 패스트푸드점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의 주방을 그대로 본떠 만든 작품이 화제다. 시카고의 ‘카비 굽타 갤러리’에서 전시되고 있는 록시 페인의 작품이 바로 그것. 그의 작품이 특별한 이유는 작품 전체를 오로지 나무로만 만들었다는데 있다. 자작나무와 단풍나무를 사용했으며, 메뉴판, 계산대, 튀김기 등 모든 것들을 단조로운 나무로 만들어 이색적인 모습을 하고 있다.
벽화마을 이 정돈 돼야지
폴란드 남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인 잘리피는 일명 ‘그림 마을’이라고 불린다. 수백년을 이어 내려온 이 마을의 전통은 다름 아닌 ‘꽃그림 그리기’다. 집의 외벽뿐만 아니라 창문, 현관문, 심지어 지붕에도 다채로운 꽃을 그려 넣는 것. 집마다 이렇게 꽃그림을 그려 놓으니 마을 전체가 온통 화려한 꽃밭이 되는 것은 당연한 일. 또한 관광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근사한 볼거리가 되는 것도 물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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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13
문화오락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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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웃자
규칙적인 생활
매일 지각하는 학생이 있었다. 화가 난 선생님이 며칠을 벼르다가 야단을 쳤다. “넌 개학 첫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지각을 하니?”
그러자 학생이 하는 말이 “선생님께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라고 하셨잖아요!” 승진의 비밀
젊은 신입사원 하나가 혜성같이 등장하더니 입사 3개월만에 대리, 6개월만에 과장, 1년만에 이사가 됐다. 그는 전 직원의 선망의 대상이 됐다. 그리고는 회장이 모든 사원이 보는 앞에서 그를 불러 칭찬을 했다. “자네는 우리 회사의 기둥일세! 앞으로 더 열심히 일해 주겠나?” 그러자 직원은 긴장한 나머지 큰 소리로 대답했다.
“네! 아빠.”
남편을 기절시킨 아내의 한마디
45층 아파트 꼭대기 층에 사는 부부가 있었다. 하루는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 걸어서 올라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그래서 둘은 지루함을 잊고 재밌게 올라가기 위해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무서운 이야기를 하다보니 44층까지 올라오게 됐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내의 무서운 이야기가 시작됐다. “여보, 나 경비실에서 열쇠 안 찾아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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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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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산책)광고천재 이제석
“생각을 뒤집어라, 판을 바꿔라!”
세계를 놀래킨 간판쟁이의 필살 아이디어
이 책은 광고천재라는 별명을 얻은 이제석의 광고 세계와 아이디어 필살기, 뉴욕에서의 삶과 직업정신에 대한 단상을 모두 4개장으로 나눠 소개하고 있다.
먼저 1장 ‘판을 엎어라 룰을 바꿔라’는 이제석이 미국으로 떠나 뉴욕 광고계에서 종횡무진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았다. 대학 졸업 후 오라는 광고대행사가 없어 동네 간판쟁이 일을 하다 ‘찌라시 아저씨’에게 수모를 당한 에피소드, ‘스쿨 오브 비주얼 아츠’에서 쟁쟁한 동기들과 교수들에게 수모를 당하면서도 2년 만에 국제광고전을 싹쓸이하고 수석 졸업하기까지의 처절하고도 살벌한 일대기를 다룬다.
2장 ‘다르게 보라 거꾸로 보라’는 이제석이 스스로 소개하는 광고 아이디어 발상법이다. 그림으로 생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법, 수많은 사물과 사건 속에 숨은 연결고리를 단순화해 연결하고 논리적 인과관계를 통해 통쾌한 반전을 일으키는 이제석 광고의 기법을 실제 작품을 통해 설명한다.
3장 ‘아이디어로 승부하라’에서는 거대 자본과 스타 시스템으로 이뤄진 광고계의 현실을 꼬집으면서 자신의 광고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4장 ‘홍익인간하리라’는 이제석 광고연구소를 세우며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이제석의 공익광고에 대한 열정과 그간의 성과를 담았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다소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창의력 넘치는 이제석만의 발상법과 유쾌하고 기발한 에피소드 등을 확인할 수 있다.지은이: 이제석 / 출판사: 학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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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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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속 옥외광고 세상 - 23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 속 옥외광고 세상’ 코너. 최근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옥외광고 관련 이야기를 살펴보자.
카이즈 @SkyHigh_kz
시드니 지하철역 김치·독도 광고 이틀 만에 철거
하루 평균 5만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호주 시드니 중심의 윈야드 지하철역 안에 설치됐던 김치와 독도를 알리는 광고가 이틀 만에 철거됐다는 소식.
지난 3월 11일 오전, 영어로 ‘Delicious Kimchi along with Dokdo calls Korea Home (맛있는 김치와 독도는 모두 한국의 것입니다)’이라는 글귀와 함께 김치를 선전하는 커다란 광고판이 설치됐다.
광고는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 호주 개막전 선발로 등판하는 3월 23일까지 게시될 예정이었지만 광고판 소유주가 약속과 다른 광고물이 걸렸다며 철거를 요구, 설치 이틀만인 3월 12일 오후에 사라지게 됐다.
누리꾼들은 “한국 이미지와 연결되는 김치를 이용해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홍보한 참신하고 뜻깊은 발상이었지만 철거돼 아쉽다”, “이런 건 정부에서 지원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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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4.04.24
문화오락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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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재미로 보는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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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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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글와글 인터넷세상
동물과 관련된 재밌는 사진을 모아봤다.
▲‘자고 일어나니 개밥 털어가’라는 자막과 강아지가 앉아있는 모습이 일치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고기굽는 아저씨 옆에 딱 붙어서 두발로 서성이는 강아지의 모습. 고기를 바라보는 표정이 너무 간절해 웃음을 유발한다.
▶고양이가 사람처럼 ‘아’ 입을 벌려 음식을 받아먹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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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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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웃자
직장인 거짓말 베스트7
1위 : 내가 회사 그만두고 말지.
2위 : 언제 한번 밥(술)이나 먹자.
3위 : 집에 일이 있어서.
4위 : 몸이 안 좋아서.
5위 : 네, 알겠습니다.
6위 : 출근길에 차가 막혀서.
7위 : 거의 다 됐습니다.
잘못 보낸 문자
1.할머니께 <할머니 오래 사세요>를 <할머니 오래 사네요>
2.엄마에게 <엄마 데리러 와>를 잘못 써서 <임마 데리러 와>
3.할머니께서 중풍으로 쓰러지셨다.
급하게 엄마에게 <할머니 장풍으로 쓰러지셨어>
4.문자가 익숙하지 않은 아빠가 메시지를 보내왔다.
<아바닥 사간다> 집으로 가보니 아버지께서 통닭을 사오셨다.
5.오늘 여자친구에게 선물을 사줬더니 문자가 왔다.
<고마워 자기야, 사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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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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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산책)새로 만든 내몸 사용설명서
당신은 당신의 몸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지금 당신이 가진 최고의 재산 ‘내몸’에 집중하라!
전 세계에 내몸 사용 신드롬을 일으킨 화제의 책, 국내에서도 30만 독자가 읽은 전 국민의 건강 매뉴얼 ‘내몸 사용 설명서’가 2014년 다양한 내용과 함께 새롭게 태어났다.
올해 새롭게 출간된 내몸 사용 설명서에는 최근 전 세계 의학계가 주목하는 ‘간과 췌장’ 챕터가 추가됐다. 아직 생소하지만 우리 몸에서의 중요한 역할이 밝혀지고 있는 간과 췌장에 대한 최신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관에 대한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또한 의사가 고안한 근육 운동법이 추가돼 세계 최고의 인체 전문가들이 아름다움은 물론, 젊음과 건강까지 고려해 스스로 할 수 있는 22가지의 근육 운동과 추가 근력 운동을 제안한다.
100개에 달하는 Q&A 챕터는 세계 최고의 의사가 전 세계 독자들이 보내온 궁금증에 충실하게 답하며 가장 사소하고 은밀한 질문부터 인생을 관통하는 건강 철학까지 독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인체의 비밀을 밝힌다.
방대한 최신의 의학정보를 상세하게 업데이트한 100페이지에 달하는 의학 상식은 건강을 위해 우리는 ‘왜’,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몸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에 해답을 제시한다.
몸속 곳곳을 탐험하며 우리가 어떻게 움직이고 노화하는지 그 실체와 진실을 알려주며, 우리 몸에 대한 근원적 질문에 해답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몸을 오랫동안 튼튼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과학적이고 현명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지은이: 마이클 로이젠·메멧 오즈 / 옮긴이: 유태우 / 출판사: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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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2014.04.07
문화오락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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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속 옥외광고 세상 22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세상을 통해 우리 일상생활 곳곳에 숨쉬고 있는 옥외광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는 ‘SNS 속 옥외광고 세상’ 코너. 최근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옥외광고 관련 이야기를 살펴보자.
경기도청 @ggholic
‘안전한 디자인’이란? 누구나 참가 가능한 제8회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이 개최됩니다!
사용자 중심의 ‘안전한 디자인’ 발굴과 조화로운 공간 창출의 공익적 디자인 정책 확산을 위해 제8회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이 개최된다는 소식.
공모분야는 커뮤니케이션을 목적으로 한 시각디자인이나 설치를 목적으로 한 가로시설물 디자인, 공공환경 구현을 목적으로 한 공간디자인 등이며 참가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기간은 오는 6월 25일부터 27일까지이며 온라인(http://design.gg.go.kr)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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