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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상인 대상의 영예를 차지한 ‘Cafe 길모퉁이’.
대상에 선과색 장광우씨 ‘Cafe 길모퉁이’ 선정
‘2014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 수상작이 지난 10월 29일 발표됐다.
‘대한민국 옥외광고 대상’은 좋은 간판 디자인 개발 및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매년 개최돼 온 행사로 한국옥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안전행정부 등이 후원하며, 코사인전 행사에 맞춰 수상작을 선정, 발표해 오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총 145점의 출품됐으며, 이 가운데 총 76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최고상인 대상(대통령상)의 영예는 선과색 장광우씨의 ‘Cafe길모퉁이’에 돌아갔으며,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은 미경사 장동순씨의 ‘호박고을’이 차지했다.
우수상(안행부장관상)은 조선대 김대명씨의 ‘타이서 마스터’, 황금광고기업 유왕현씨의 ‘월성복집’, 명진광고공사 김현기씨의 ‘대물 낚시랜드’, 한국교통광고 충남서해안지사 이정분씨의 ‘아라메 길’, 명도광고디자인 유치엽씨의 ‘설렘’, 사계광고사 김광식씨의 ‘한지공예 지인’ 등 6점이 선정됐다.
이밖에 금상 6점, 은상 6점, 동상 6점, 장려상 9점, 입선 41점 등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1월 5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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