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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최대풍속 초속 47.4m의 초강력 태풍 ‘바비’는 전국 지자체들과 옥외광고물 제작업계의 사전 대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도 전국 곳곳에서 수많은 간판과 현수막을 떨어뜨리고 찢어 날렸다. 바비로 인한 옥외광고물 피해 현장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모아봤다.[ⓒ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