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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뉴스투데이가 영리 불법광고 제보를 받았다며 8월 22일 보도한 ‘명륜진사갈비’ 광고.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입장휴게소 부근에 설치돼 있다.<이뉴스투데이 캡처>[ⓒ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